장영란, “이혼하자 그럴 수도…” 남편 몰래 성형 ‘강행’
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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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A급 장영란’© 제공: 스포츠월드

12일 유튜브 ‘A급 장영란’에는 ‘기어코 남편 몰래 성형수술한 장영란 (이혼위기,남편눈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장영란은 쌍커풀 상담을 받고는 “이마 거상과 눈매 교정을 둘 다 해야 되는 게 맞고요. 원하시면 이마 거상을 먼저 하는 게 맞아요”라는 진단을 받았다. 상담 결과 장영란은 “나 쌍가풀 상담 받았다가 일이 더 커졌네. 이마 거상까지 나왔어”라며 “사람이 이렇게 우울해 보이더라고”라며 의욕을 드러냈다.

 

이후 그는 쌍커풀 수술을 받은 것처럼 테이프를 붙인 채 귀가하며 “(남편이) 제가 성형하는 거를 죽기보다 싫어하는데 이 모습을 보고는데 어떤 반응일지” 보겠다고 전했다. 장영란은 남편 깜짝 카메라에 도전하면서 “진짜 화내서 이혼하자 그러면” 어떡하냐는 식으로 걱정하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2019년 한의사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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